과학의 위대한 계명들 가운데 하나는 “권위에 호소하는 논증을 믿지 마라”.

권위자라고 하더라도 다른 모든 사람처럼 자기 주장을 입증해야 한다.

과학을 포기하는 것은 빈곤과 퇴보로 되돌아가는 길이라는 것이다.

과학은 우리 사회에 필수적인 조기 경보 체계를 재공한다.

과학과 민주주의는 잘 부합하는 체계이다.